담양여행 코스 2 – 소쇄원, 광주호, 메타세쿼이아길, 담양온천

둘째 날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일했다. 사람들이 오기 전에 소쇄원걸어다니면 신기할 것 같다고 해서 일찍 들어가려고 했다. 하루종일 10,000걸음 이상 걸으니 피곤해서 담양온천에서 사우나도 합니다. 제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. 여행 2일차 – 육개장이 제일 맛있었던 날 여행 2일차 소쇄원 소쇄원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공부하고 쉬던 정원이다. 정자를 짓고 나무를 심다 분명히 인공적이지만 자연 스럽습니다.. 자연이 주인이고 … Read more